'미국 교포♥' 기은세, 집 루프탑에 차린 풀장…호캉스 버금가는 "홈캉스" [TEN★]


'미국 교포♥' 기은세, 집 루프탑에 차린 풀장…호캉스 버금가는 "홈캉스" [TEN★]
'미국 교포♥' 기은세, 집 루프탑에 차린 풀장…호캉스 버금가는 "홈캉스" [TEN★]
'미국 교포♥' 기은세, 집 루프탑에 차린 풀장…호캉스 버금가는 "홈캉스" [TEN★]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기은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홈캉스. 구름이는 물 보자마자 집으로 도망가고 저 쪼꼼이는 호기심천국 하늘이. #여름 휴가 중 #홈캉스"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루프탑 테라스에 미니 풀장을 차려놓고 지인, 반려견들과 홈캉스를 즐기는 모습. 아담하지만 호텔 부럽지 않은 바캉스를 집에서 보내고 있다. 기은세는 격자 패턴이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14만원짜리 주황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낸다.

배우 전혜빈이 "나는?"이라고 댓글을 쓰자 기은세는 "욕조 사이즈 풀장 개장해 드릴께요 언제든지 오세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왕빛나가 "홈캉스 아니고 호캉스 같음"이라고 하자 기은세는 "현실은 야외 목욕탕"이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넘 이뿌자나"라며 기은세의 미모를 칭찬했다.

기은세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캐스팅됐다.

기은세는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2012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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