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4주 동안 10kg 체중감량에 돌입하는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그는 총 5편의 시리즈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한때 소아비만으로 고생을 했다 알려진 그가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이상 받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2kg으로 태어나 쭉 비만이었고 5학년 때 키 157cm에 체중이 76kg에 달할 정도로 소아비만으로 고생해 평생 체중을 감량하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에 마음고생을 길게 했다”토로한 바 있다.

이에 그의 감량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유명 헬스케어 업체가 함께 한다는 것도 관심이 쏠리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40대를 앞두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다 보니 내 몸이 건강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에 마지막 다이어트를 도전하게 됐다” 전문가와 함께 감량에 나선다 지난 6월 밝혔다.

10kg 감량 후 그는 적정체중 감량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장성규는 “제발 요요없게 살아보고 싶다. 이번에는 감량 뿐 아니라 유지까지 완벽하게 성공할 계획” 이라며 최종 목표를 밝혔다.

그의 감량기는 유튜브 채널에서 ‘장성규의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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