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자신과 똑닮은 예쁜 하늘 배경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솜사탕 같은 하늘 사진을 공유했다.

평범한 하늘 사진에 아무런 코멘트도 없지만 이 글 자체가 마치 '럽스타그램' 같아 눈길을 끈다. 보통 '럽스타그램'은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거나 비슷한 풍경으로 은근한 '시그널'을 보낸다.

송혜교의 사진은 의미가 없는 사진이지만, 송혜교이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송혜교는 현재 장기용과 함께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