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텐아시아DB, 성유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팬들에게 받은 쌍둥이 임신 축하 선물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방 친구들 고마워요.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과 핑크색 두 켤려의 신발이 담겼다. 여기에 성유리를 향한 분홍색 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방’은 성유리 팬클럽 이름으로, 팬들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하는 성유리의 따스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성유리는 꽃다발, 편지, 육아용품 등 수 많은 임신 축하 선물을 받았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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