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검사♥' 한지혜 "딸 이름은 정윤슬, 출생신고는 아직"…쏟아지는 선물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출산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이슬이 윤슬이 잘 크고 있어요. 이름은 정윤슬. 순우리말로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인데 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고 어감이 예뻐서 정했어요. 좋은 한자 잘 골라서 출생신고 마치려고요. 윤슬이랑 시원하게 자라고 여름침구 보내준 정현언니, 맛있는 중화냉면 먹으라고 보내주신 이연복쉐프님, 오랜팬인 차코가 보내준 아가옷과 악세사리 선물, 신랑 회사 부장님 사모님이 보내주신 아가옷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키울게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생후 28일 된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한지혜의 얼굴은 행복감이 가득하다. 엄마 품에 안겨 우유를 먹는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럽고 귀엽다.

배우 정시아는 "꺅~ 윤슬이 넘넘 예뿌당~"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기뻐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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