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퍼미션 투 댄스' 영상 틱톡 장악 '해외 셀럽들 연이은 애정고백'


방탄소년단 뷔의 생동감 넘치는 세로 직캠이 틱톡(Tiktok)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이 새 싱글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발매 후 최초 공개한 무대 영상이 '틱톡'에 업로드되면서 뷔의 ‘세로 직캠’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있는 것.

‘뷔의 무대 위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섬세한 동작을 마치 공연장 1열에서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뷔의 세로 직캠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뷔, '퍼미션 투 댄스' 영상 틱톡 장악 '해외 셀럽들 연이은 애정고백'
특히 뷔의 감미로우면서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고스란히 담은 세로 직캠은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모바일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 올라온 뷔의 ‘Permission to Dance’ 세로 직캠은 ‘#PermissiontoDance’ 해시의 영상 중 조회수 690만 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정당 한 번만 줄 수 있는 ‘좋아요’는 해당 해시태그에 게시된 영상 중 가장 많은 200만 개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7월 16일 오전 6시 기준).

더불어 방탄소년단 공식 틱톡 계정의 ‘Permission to Dance’ 카테고리에서도 뷔의 세로 직캠의 인기는 가장 뜨겁다. ‘틱톡’은 전 세계 다운로드 건수 30억 회를 돌파해 페이스북의 아성을 바짝 쫓고 있을 정도로 화제를 이끌고 있어 뷔의 활약은 눈여겨볼 만하다.

전 세계 팬들뿐 아니라 셀럽들의 관심도 ‘글로벌 매력남’ 뷔를 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Red Ninja & Hyphen’의 홍보, 마케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 매니저 ‘니콜 사미엔토’(Nicole Sarmiento) 또한 “태형의 PTD 댄스가 나를 너무 행복하게 한다”, “이 영상에서 태형과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라는 글과 함께 ‘Permission to Dance’속 뷔의 영상을 자신의 SNS 게재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전부터 꾸준히 뷔에게 관심을 드러냈던 필리핀, 호주에서 배우, 모델, MC 등으로 활동하는 ‘앤 커티스’(Anne Curtis)는 해외 매체 ‘올케이팝’(allkpop)이 전한 뷔의 기사에 보라색 하트를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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