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댁' 박은지, D사 명품백에 이름 새겨 커스텀…리세일 필요 없는 클래스 [TEN★]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20주 차의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참 건강하게 잘 먹고있어요. 그리고 거의 10년 만에 강제 투톤 헤어에요- 헤헤 #20weekspregnant #20weekspregnant_parkeunji"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박은지는 단발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낸다. 편안한 후드티셔츠에 명품브랜드의 토트백을 매치해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명품브랜드 가방에 'PARK'라고 이름을 새겨넣어 커스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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