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델 인스타그램
사진=아델 인스타그램


영국 팝스타 아델(Adele)이 45kg 감량 이후 근황을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아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자랑스러웠어! 넌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에는 잉글랜드 축구 티셔츠를 입은 아델의 모습이 담겼다. 영국 토트넘 출신인 아델은 유로 2020 결승전을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혼 후 45kg을 감량한 아델의 홀쭉해진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한편 아델은2012년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19년 결별했고, 지난 1월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아델은 이혼 이후 약 45kg을 감량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그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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