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인스타그램./
유소영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제주도 여행중이다. 골프부터 흑돼지 먹방까지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게시물을 올렸다. "제주도에서 내가 좋아하는 골프를 하는 기분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프웨어를 입은 유소영은 남다른 미모로 걸그룹 출신임을 입증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호텔 병원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은 골프웨어를 입었을 때와 180도 다른 분위기다.
유소영, 제주도 골프→흑돼지…장소마다 다른 비주얼 [TEN★]
유소영은 흑돼지 맛집도 찾았다. "골프하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 분위기도 좋고 고기도 맛있고"라며 만족해 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옷차림인데도 남다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이밖에 유소영은 TMS 경두개 자극 요법 체험 사진도 공개 했다. 마스크를 써도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다.
유소영, 제주도 골프→흑돼지…장소마다 다른 비주얼 [TEN★]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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