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초석된 '바램’ 무대 6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첫 무대 영상이 식을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해 1월 "♨참가자 견제 1순위♨ 노사연 기립박수↗ 임영웅 ‘바램’ "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11일 누적 조회수 600만뷰를 돌파했다.

'바램'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예선전에 '현역부A' 타이틀로 참여해 첫 번째로 선보인 무대다. 아직 임영웅이 누구인지도 몰랐던 상황. 하지만, 임영웅은 이 무대 하나로 팬들의 뇌리에 이름 석 자를 세긴다.


임영웅은 “홀로 저를 키운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라며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했다. 그리고 이날 그는 모두의 예상대로 올 하트를 받아냈다. 이후 꾸준히 좋은 무대를 선보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이라는 값진 타이틀을 얻어냈으며 최고의 트로트 스타로 발돋움 했다.

임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한 바램 역시 꾸준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임영웅에서의 바램의 조회수는 1570만회를 넘어섰다. 임영웅이 지난 2017년 9월 26일 공개한 노사연 '바램' 커버 영상도 1028회, 지난해 8월 공개한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램' 무대 영상도 245만회를 넘어서며 임영웅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내달 8일은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이다.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 with Hero 서울,경기(1.6.7지부)에서는 올림픽공원 버스정류장에 "데뷔5주년 축하합니다, 임영웅 평생가자, 임영웅 우리만 믿고가, 임영웅 끝까지 간다"라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문구와 사진으로 대형광고를 진행 중이다. 그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앞으로 또 어떤 이벤트가 열릴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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