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41세 맞어?...변치 않는 깜찍미모[TEN★]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일상을 전했다.

장나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가 찍어 준 연출 사진, 찍기 전까지 예쁘다 예쁘다 하시다가 이래저래 시키면서 갸우뚱하시는 건 왜죠?"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덧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흰색 옷을 입고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미모 무슨 일이야 역시 장나라는 흑발", "너무 예뻐서 어머니가 갸우뚱하셨나 봐요 이렇게 예뻐도 되나", "언니는 왜 시간이 거꾸로 가요?", "휴식기에도 이렇게 예쁜 건 반칙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대박부동산'에 출연했다.

사진=장나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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