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코로나19 확진 판정
멤버들 전원 음성…7월 4일까지 자가격리
유지애, SNS 통해 근황 공개
/사진=유지애 인스타그램
/사진=유지애 인스타그램


그룹 러블리즈의 유지애가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지애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빔프로젝터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고 있는 유지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집에 영화관 생겼어"라고 밝혔다. 특히 유지애는 자가격리 동안 문화생활을 즐기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지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러블리즈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후 내달 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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