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스웨이브
사진제공=신스웨이브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예린은 최근 '온에어 스핀오프'의 출연을 확정했다.

'온에어 스핀오프'는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 비밀계약'의 라디오 씬을 재구성한 팬 소통 중심의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다. 예린은 '달달한 라디오'의 DJ로 다양한 코너들을 진행하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예린은 무대 위 보컬과 댄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로 다수의 예능에서 두각을 보여 왔다. 최근에는 라이프타임 채널 '뷰티타임 시즌3'의 MC로 활약하며 뛰어난 진행력 역시 선보이고 있어 '온에어 스핀오프'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특히 온·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공연인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과 함께 즐기는 반가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린은 오는 7월 9일부터 16일,18일, 23일, 25일 총 다섯 차례 무대에 오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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