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충격적 내용의 악의적 DM 박제 [TEN★]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나가 직접 받은 악플을 박제했다.

유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M으로 받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유나가 받은 악플은 충격적인 욕설과 수준 이하의 단어들의 집약체. 박제된 악플 외에도 멤버들이 받고 있는 악의적 내용의 메시지는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브레이브걸스 유나, 충격적 내용의 악의적 DM 박제 [TEN★]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결정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 인신 공격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들을 다수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당사는 회사 내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니터링과 제보를 바탕으로 1차 증거 자료 수집을 완료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행위로부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 공격 등 악의적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보를 바탕으로 정기적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