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이연희, '힙지로'에서 고상한 취미…그림 보는 안목 있네 [TEN★]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가 전시회를 관람하며 힐링했다.

이연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전시 관람. 이 동네 재미난 곳이 많구나~ 골목골목 빈티지샵과 식당들은 홍콩 분위기 물씬~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을지로 #갤러리 #빈티지숍 #홍콩 #란콰이펑 #여행가고 싶다"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연희는 '힙지로'로 불리는 핫플레이스 을지로의 한 미술품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배우 이동휘는 댓글로 "나도 자주 감"이라고 알려줬다. 이에 이연희는 "자주간다고 들었어요! 모르는 분이 없으신 듯"이라며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최근 결혼한 배우 하연주가 "담에 전시 볼 때 나도 데려가아"라고 댓글을 달자 이연희는 "응 오키오키"라고 약속했다.

이연희는 지난 2월 영화 '새해전야'로 관객들을 만났다. 1988년생으로 올해 34살이며, 지난해 6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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