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윤, 김호중과 만났다
SNS 통해 인증샷 게재
/사진=박구윤 인스타그램
/사진=박구윤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박구윤이 대체 복무 중인 트로트 가수 김호중을 만났다.

박구윤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 동생 호중이, 오랜만에 보니 더 잘생겨졌을 뿐"이라며 "맛난 소고기 먹고 몸보신 잘했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구윤은 김호중과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방긋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들의 아름다운 우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호중의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구윤은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했다. 김호중은 지난 4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퇴소했다. 현재 서울 서초동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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