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드레스 입고 카우치에서 뽐낸 우아美…재벌가 사모님 분위기 [TEN★]


오정연, 드레스 입고 카우치에서 뽐낸 우아美…재벌가 사모님 분위기 [TEN★]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우아함을 뽐냈다.

오정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화보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다. 퍼프 소매의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몸을 기대고 앉아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바깥 풍경이 내다보이는 통창을 배경으로 서 있는 포즈를 취한다. 테라스에 서서 살짝 미소를 지어보기도 한다. 오정연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2006년 KBS에 공채 아나운서로 입하산 오정연은 2015년 퇴사 후 방송인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30대 중반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 최미주 역으로 캐스팅됐다. 2019년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 꾸준히 관리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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