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사진=인스타그램
최은경./ 사진=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명품 몸매로 연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내 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입고 운동 가려고 했는데 역시 이건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아까워서 사진이라도 찍고 얼른 다른 운동복으로 고고"라며 "직구의 단점. 외쿡 요가쌤이 저걸 입고 막 다리를 목에 걸고, 막 요가를 막 하던데 저는 당췌 불편해서 엄두가 안나네유. 이런 실패템부터, 이 운동복 어디껀지 운동복안에 뭐 입는지 다 다 다 이번주 금요일 관리사무소 운동복 리뷰에서 다 알려드릴게용"이라고 말했다.
'49세' 최은경, 몸매 관리의 끝판왕 11자 복근 [TEN★]
사진 속 하늘색 운동복을 입은 최은경은 구리빛 피부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인상적이다. 최은경은 49살이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최은경은 최근 화보, 일상 사진 등을 통해 몸매 관리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활약중이다.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관리사무소'을 개설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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