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사진=인스타그램
류이서./ 사진=인스타그램


전진 아내 류이서가 세일러복을 입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류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다들 파주 가실 일 있으면
마장호수 산책로 가셔서 꼭 힐링 하세요. 저희는 계속 '진짜 너무 좋다' 감탄 하며 걸었어요. 출렁다리는 못 가보았으니 담에 또 가볼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세일러복 느낌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39살인 류이서의 20대 같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진의 모습도 담겨 있다. 전진은 나름 진지한 포즈를 취하다가도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짓고 있다.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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