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 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 버스'가 서울 시내를 누빈다. 임영웅 팬클럽이 그의 3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1일)부터 30일까지 한달동안 서울 송파, 강남, 양재, 신천, 홍대, 명동, 합정동 지역을 운행하는 버스에 "별빛같은 영웅아 생일축하해"라는 문구가 담긴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한다.

이번 광고는 밤 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임영웅을 의미하기도하고, 지난 3월 9일에 발표한 임영웅의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연상케 하는 의미도 있다.

또한 이번 버스 광고는 서울 지역 이외에도 경기동부(남양주), 경기남부(성남, 광주, 이천), 경기북부(고양, 파주, 김포), 강원(동해, 삼척, 강릉, 속초, 양양, 춘천) 지역이 연합해, 동일한 광고 시안으로 동시 광고를 진행하고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다.

'영웅시대'는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 활동 등으로 올바른 팬클럽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모든 활동은 모두 자발적으로 이뤄져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이후 가요계는 물론 방송과 광고까지 줄줄이 장악하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또한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8만 명을 넘어서며 국민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했으며, 현재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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