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패션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6월 17일 여름마다 들려 올 유행 앨범의 컴백을 예고하면서, ‘롤린’과 ‘운전만 해(We ride)의 음원 트렌드를 이어갈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여성스럽고 예쁜 미소로 ‘꼬북좌’라는 별명을 얻으며 2021년 브랜드 평판 1위의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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