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양정원이 퇴근 후 세라젬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정원은 5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 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 몸도 마음도 휴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협찬받은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에서 휴식을 취한 모습이다. 안마의자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공주 같아 보여요”, “힐링을 부르는 사진” “우리집에도 파우제 안마의자 있는데 정원님이 앉으니까 고급 휴식 가전 완성된 것 같은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 ‘거침없이 하이킥’,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겸임교수직과 브로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의 외래교수직을 맡고 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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