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농염한 눈빛, 끈으로만 가린 몸매'[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켄달 제너의 데킬라 '818' 론칭 파티에 참석하기 전 옷을 차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배꼽까지 깊게 파여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커팅 슈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일리 제너 '농염한 눈빛, 끈으로만 가린 몸매'[TEN★]
특히 카일리 제너는 아이 엄마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날 카일리의 언니 켄달 제너는 자신이 직접 테스팅해 만든 데킬라 브랜드 818을 론칭했다.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12월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카일리 제너의 자산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7816억원)다.

카일리는 2019년 10월 아이의 아빠인 가수 트래비스 스캇과 결별하고 2018년 낳은 딸 스토미를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카일리 제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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