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사진제공=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번 신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이 지난해 2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4000만 뷰를 돌파했다.

당시 임영웅은 고(故)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아 열창했다. 이날 그의 노래는 마스터들을 비롯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 무대는 임영웅의 레전드 무대로 남았다. 방송 이후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해당 영상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 기준으로 조회수 4000만 뷰를 넘어섰다. 또한 ‘임영웅’은 구독자 수 117만 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활약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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