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화려한 드리블
'골때녀', 6월 정규 편성
"매일 밤 실수하는 꿈"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 /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이 축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공을 가지고 노는 건지 공이 나를 가지고 노는건지 아직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지만 마음만은 호날두. 연골이 닳아서 그런지 물 차오른 무릎이 말도 잘 안 듣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혜진은 "매일 밤 경기장에서 실수하는 꿈을 꾸고 있다. 첫 경기 D-7. 하이힐을 신고 훨훨 날듯이 축구화를 신고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sbs #골때리는그녀들 #정규편성확정 #6월16일수요일밤첫방송 #발톱도없고연골도없고실력도없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혜진이 화려한 발재간을 보이며 수비수를 제치고 골대에 골을 넣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혜진은 6월 새 정규 시즌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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