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선명한 11자 복근
탄탄한 몸매에 누리꾼 감탄
홍석천 "보고싶다 가희야"
가수 가희/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가희/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가희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아침 시작 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브라톱을 입은 채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피부,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많은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방송인 홍석천도 "보고싶다 가희야"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체중이 50.3kg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애프터스쿨 초기 시절 몸무게 찍었다"며 체중계가 고장난 줄 알았다고 밝혔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가족들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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