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현이 요요 현상 없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결혼 후 5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되며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했었다.

이후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33kg을 감량해 완벽한 변신을 한 이영현이다. 이후 이영현은 5년만에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새로운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감량 후 달라진 몸상태에 대해 말하길 폭식과 탐식증도 없어지고 생리불순도 사라지는 등 많은 이점이 생겨 최근에는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감량 후 5년만의 공백을 깬 신곡을 발표했다. 한층 더 진해진 음색과 풍부해진 가창력을 바탕으로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내게 올래’를 발표하며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그녀를 기다려 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다.

이영현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도 처음이지만 이렇게 긴시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처음”이라며 “체중을 감량하니까 건강도 좋아지고 삶에 활기도 넘치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감량한 체중이 늘어나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를 받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