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JK "생일 축하한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생일을 맞아 인간 화환 퍼포먼스를 하며 스스로 자축했다.

선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생일 선물은 바로 저예요"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띠를 걸쳤다. 선그라스를 쓰고 생일을 기리는 모자를 쓴채 화환 띄를 두르고 있는 모습은 장난기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게시글에 "Bday girl be like(생일을 맞은 사람은 나처럼)"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타이거JK는 "생일 축하한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1992년에 태어난 선미는 이제 한국 나이로 30세가 됐다. 앞서 선미는 체중을 41kg에서 50kg으로 증량했다가 2월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있다.

선미는 지난 2월 23일 신곡 '꼬리'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2 '컴백홈'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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