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몸무게 인증
"4주 전부터 3kg 가까이 감량"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선영이 한 달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안선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 공복 몸무게. 4주 전 안선영 다이어트 챌린지 8기 시작 때보다 3kg 가까이 감량. 근육 좀 더 늘려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올라간 체중계가 담겼다. 체중계에는 54.5kg로 나타나있다. 안선영의 프로필상 키는 168cm다.

그는 2016년 출산 후 70kg까지 쪘으나 55사이즈를 유지하고자 100일 동안 다이어트 및 식단 관리를 통해 체지방만 11kg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는 안선영은 현재 채널A, SKY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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