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사진=텐아시아
정유미 /사진=텐아시아


강타와 공개열애 중인 배우 정유미가 FA 시장에 나왔다.

24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텐아시아에 "정유미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

정유미는 2019년부터 에이스팩토리에 몸 담았었지만 3년 만에 떠나게 됐다. 새로운 회사와의 계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정유미는 2003년 영화 '실미도'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드라마 ‘프리스트’, ‘검법남녀’,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스터-국수의 신’,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다. 정유미는 지난해 2월 불거진 강타와의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