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SNS 통해 근황 공개
소속사 여배우와 첫 촬영 인증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진=비 인스타그램
/사진=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비가 소속사 배우 오예주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비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주와 함께! 첫 촬영.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배우 오예주"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오예주와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날렵한 눈빛을 드러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장난을 치며 훈훈한 남매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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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비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자신이 설립한 소속사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영입 배우로 오예주를 소개한 바 있다. 오예주는 2004년생으로 올해로 18세가 됐다.

한편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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