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책 출간' 딸 서동주 자랑 "MIT·와튼스쿨 거쳐 로펌 변호사"


서정희, '책 출간' 딸 서동주 자랑 "MIT·와튼스쿨 거쳐 로펌 변호사"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책 출간을 홍보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뛰는 오늘을 위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고 기록하고 실행하라! 제가 먼저 해야겠네요. 나도 나만의 다짐으로 실행하려고요"라고 글을 썼다. 이어 "MIT, 와튼스쿨을 거쳐 세계적인 로펌의 변호사가 되기까지! 도전의 아이콘 서동주의 성공 습관은 '끊임없는 질문과 기록!'. 하루의 도전 과정을 기록하고 동기부여를 위한 185개의 질문을 통해 당신이 원하는 삶을 성취할 수 있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당신의 내일이 결정된다. 멈춰선 나를 다시 일으키는 하루 한 장 챌린지북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2021,년 새로운 목표를 꿈꾼다면 이 책과 함께 도전을 시작하라!"고 전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서정희는 슈트를 차려입고 서동주의 책을 든 채 당당하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과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정희는 최근 MBN '트롯파이터', SBS플러스 '쩐당포', '언니한텐 말해도 돼' 출연,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 출간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딸 서동주 역시 미국 로펌 변호사를 거쳐 현재 국내에서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을 출간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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