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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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와 약혼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 TMZ 등 현지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로스 앤젤레스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와 약혼했다"고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1일 자신의 SNS에 연인 달튼 고메즈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과 함께 약혼 반지 인증샷 등을 게재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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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의 약혼자 달튼 고메즈는 고급 매물만 취급하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아리아나 그란데와 만남을 가지기 전부터 여러 연예인들과 친목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열애 후에는 지난 5월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 듀엣곡 '스틱 위드 유'(Stick With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3월 불거졌다. 당시 TMZ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새 남자친구 달튼 고메즈가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라고 보도하면서 A급 고객들을 상대한다고 전했다. 또 지난 밸런타인 데이에 공개됐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술집 키스 영상 속 주인공도 달튼 고메즈라고 알리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약혼자 달튼 고메즈, 키스 영상 주인공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8년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으나 6개월여 만에 파혼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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