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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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민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민채는 오는 2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9살 연하 회사원 안 모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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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는 지난해말 중국에 갔다가 일관계로 안씨를 처음 만났고, 귀국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한민채는 능숙한 중국어 통역과 성실하고 열정적인 안씨의 모습이 좋았고, 안씨도 한민채의 아름다움과 연예인 답지않은 소탈함에 반했다는 후문이다.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 mbc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집', '사랑은 노래를 타고', '떳다 패밀리'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로 연기력을 선보였다.



다음은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받은 한민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B컷 방출] 한민채 깜짝 결혼 발표 '과거 모습도 너무 예쁘다'
'누드톤 드레스로 우아하게'
[B컷 방출] 한민채 깜짝 결혼 발표 '과거 모습도 너무 예쁘다'
SBS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한민채. 가수 소진, 엔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B컷 방출] 한민채 깜짝 결혼 발표 '과거 모습도 너무 예쁘다'
'그윽한 보라빛 향기 가득'
[B컷 방출] 한민채 깜짝 결혼 발표 '과거 모습도 너무 예쁘다'
'아름다운 몸매에 시선집중!'
[B컷 방출] 한민채 깜짝 결혼 발표 '과거 모습도 너무 예쁘다'
웹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주역들과 함께




사진=텐아시아 DB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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