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빈./ 사진제공=강예빈
배우 강예빈./ 사진제공=강예빈


배우 강예빈이 FA 시장에 나왔다.

7일 엔터 관계자에 따르면 "강예빈은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만료 시점, 자신을 잘 이끌어준 데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소속사 직원들에게 전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제 FA가 된 강예빈은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 수 있는 재능과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생각할 때 타 엔터사들에게 매력적인 자산이 될 것"이라며 "현재 약 10여 개 회사로부터 계약 문의가 쇄도한 상태이기에 조심스럽게 조건 등을 타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강예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연애완전정복'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라이프 솔루션 프로그램 '내 생애 값진 선택' 시즌2의 진행자로 맹활약 중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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