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40대를 앞둔 기분을 털어놨다.

김성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일하고 퇴근! 30대 마지막이라서 그런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나의 40대는 어떨까.. 모두 굿밤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은은 아이보리 니트에 롱스커트를 입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모습과는 달리 김성은의 글에서는 어수선한 마음이 느껴진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생 아들 태하, 2017년생 딸 윤하, 2020년생 아들 재하를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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