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미스터트롯' 선(善) 가수 영탁이 숨겨왔던 흑역사를 대거 방출한다.

영탁은 오늘(12일) 방송되는 TBS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전 코너에 출연한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과거 장발족이었던 대학 시절 흑역사를 공개해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