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웹툰작가 이말년. / 제공=JTBC
웹툰작가 이말년. / 제공=JTBC
웹툰 작가 이말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개인방송을 쉬기로 했다.

이말년은 지난 2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커뮤니티에 “최근 대구에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을 위해 24일 방송을 휴방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27일과 28일 방송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진단 결과를 보고 진행할지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방송이) 2주 정도 미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정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면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말년은 오는 25일부터 몸 상태와 경과를 보며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결과에 따라 오는 27일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TEN)’의 출연 여부도 결정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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