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의 김C, 자신의 트위터에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대한 불만 드러내.
에 대한 불만 드러내." />뜨거운 감자의 김C, 자신의 트위터에 SBS 에 대한 불만 드러내. 김C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 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고 글을 올렸다. 이것은 지난 1일 피겨 선수 김연아가 에 출연해 3곡을 부른 것에 대한 불만으로 풀이된다.
김C 트위터
SBS와 SNS는 한 끗 차이인데 왜 이렇게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

SBS , 김남길 대역 배우 투입. 측은 지난 7월 15일에 주연 배우인 김남길이 입대하면서 교통사고 신을 비롯한 몇몇 장면에 그의 대역으로 배우 홍도윤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 장면은 얼굴이 클로즈업되지 않아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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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의 입대 전 ‘무릎 팍 도사’님께 해결을 부탁하고 싶었던 건 제작진이었을지도.

배우 신민아, 자신의 화보 속 몸매 비결을 포토샵이라고 밝혀. 신민아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에 출연해 “광고 속 몸매는 포토샵 처리를 한 것”이라고 밝히며 “청바지 CF에서는 히프 라인을 강조해야 한다”며 디테일하게 설명했다. 이에 역시 게스트로 출연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신민아는 조금만 하겠지만 나는 100퍼센트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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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의 비포 앤 애프터를 볼 때마다 사진팀을 존경의 눈으로 쳐다보지요.

DJ DOC의 이하늘, 트위터를 통해 SBS 에 사과 부탁. 머리를 식히기 위해 여자친구와 우도 여행을 왔다고 트위터에 밝힌 이하늘은 이 여행을 위해 녹화 불참을 허락해준 KBS ‘천하무적 야구단’과 MBC 에 감사를 전하는 동시에 “오늘 김창렬과 SBS 본부장이 만났다. 사실 내가 가장 노심초사 걱정하고 고민했던 게 창렬이 문제였는데 창렬이가 진행하는 라디오와 이번 문제를 별개로 생각해주신 넓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마음 전한다. 그 보답으로 패키지 출연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 진실이었는가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날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PD님과 CP님께 기름기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하늘 트위터
원래 사과는 기름기 없는 과일… 죄송합니다.

배우 원빈, 혼자 있을 땐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다고 밝혀. 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의 태식과 자신의 공통점에 대해 “혼자서 지내는 것”이라 말한 원빈은 혼자 있을 때 하는 일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 취미들에 대해 “그건 내 시간이고, 가장 마음이 편해진다. 누군가와 같이 뭔가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혼자서 뭔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머리가 복잡할 때 그림을 그리면 정서적으로 안정된다”고 말했다.
10 아시아
하지만 어떤 그림과 사진을 보는 게 거울 보는 것만큼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을까요.

배우 천정명, 영화 에 출연.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세빈(신세경)이 은퇴한 조직의 보스 두헌(송강호)를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에서 천정명은 조직의 일원이자 한 쪽 눈에 깊은 칼자국의 상처를 지닌 애꾸 역을 맡았다. 은 천정명의 군 제대 후 첫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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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에 대한 쓸 데 없는 걱정 – 눈에 칼자국이 있다고 그 선한 미소가 어디 가나.

유세윤, 윤종신과 함께 Mnet 의 MC로 발탁. Mnet 신규 프로그램인 는 매주 색다른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뮤지션을 초청해 그들과 함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의 연출을 맡은 안소연 PD는 유세윤과 윤종신을 MC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윤종신은 설명이 필요 없는 분이다. 한 때 그의 음악을 들으며 사춘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유세윤 역시 그룹 UV 활동을 통해 다른 가수들과 차별화된 길을 걸으며 현 가요계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같지만 다른 행보를 보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이 둘이 만난다면 차별화된 토크쇼를 만들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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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0년 후 우리는 혹은 < UV 코드 >를 볼 수 있겠죠.

그룹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현재 그녀들이 출연 중인 MBC every1 의 홍보 보도자료에 대해 반박. 지난 3일 에 대한 보도자료에는 “애프터스쿨 리지, 녹화 도중 속옷이 벗겨진 아찔한 사고”라는 제목과 함께 “녹화 도중 막내 리지에게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격한 바나나 보트를 타다 물에 떨어져 물속에서 팬티가 벗겨진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물 속에서 옷이 살짝 내려갔을 뿐이다. 속옷 노출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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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정리하다 바로 그 제목에 낚였던 기자 1人.

그룹 룰라의 멤버였던 김지현, 전성기 시절 벌었던 수익과 배분에 대해 밝혀. 김지현은 SBS E!TV 를 녹화하며 “90년대 룰라로 활동할 때 2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팔며 8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정작 멤버들은 각 5000만 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그녀는 “당시 나를 비롯해 룰라 멤버들이 어렸기 때문에 수익 분배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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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할 수 있다니 정말 그 때가 오래 전이긴 오래 전이군요.

방송인 백지연, 수억 원대의 CF를 거절했다고 밝혀. 지난 3일 방송된 KBS 에 출연한 백지연은 “최근에 수억 원대의 CF 촬영을 거부했다. 금융 상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거부 이유에 대해 “광고 콘셉트가 그 금융 회사의 오랜 고객으로 등장하는 거였다. 사실 나는 그 회사의 고객이 아니었다. 콘셉트를 바꿔 ‘백지연이 새 고객이 되었다’는 걸로 하자고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람들이 광고를 믿고 그 금융 회사를 이용할 텐데 거짓말로 할 수 없었다. 결국 촬영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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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나에게 ‘킥’을.

글. 위근우 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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