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솔트>의 홍보 차 방한한 안젤리나 졸리,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한 생각 밝혀


의 홍보 차 방한한 안젤리나 졸리,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한 생각 밝혀" />영화 의 홍보 차 방한한 안젤리나 졸리, 미국과 러시아의 이중첩자로 쫓기는 여전사 에블린 솔트 역을 연기한 첩보 액션물 의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 “이번 영화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달려있다. 속편을 찍게 된다면 그 때는 열대의 휴양지에서 찍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일곱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안젤리나 졸리는 “우리 아이들은 비를 너무 좋아한다. 내 생각에도 그는 참 쿨한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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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남한과 북한의 이중첩자로 쫓기는 비와 솔트가 벌이는 대혈투 어떻습니까.

27일 방송된 KBS , 게스트 이하늘의 이야기에 등장한 다이나믹 듀오 개코에 대한 자료 사진으로 2NE1 씨엘의 사진을 잘못 사용. 해당 사진은 씨엘의 안티팬이 합성해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이를 확인한 제작진은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본 씨엘과 개코에게 죄송하다. 앞으로 좀 더 신중을 기해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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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원샷투킬…

박명수,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에서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내에게 쓴 편지 깜짝 공개. 제작진이 박명수의 아내와 협의해 몰래 입수한 이 편지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편지와 노래를 소개하는 코너 ‘오그라들어 퐈이어’에서 문천식의 낭독으로 소개되었으며 “당신은 정말 똑똑하고 넘 예쁘고 아름다워요. 나와 결혼해줘서 넘 고마워요. 많이 부족하고 기복이 심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낀다는 거여요. 앞으로 우리 민서와 당신을 위해 모든 걸 바칠게요. 날 믿고 따라와요”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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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스멜~ 염장 스멜~~!!! 우쥬라ㅇㅣㅋ투드링크 까나리?

노홍철,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에서 청취자들의 다양한 민원 해결. 노홍철은 조소를 전공하는 고3 학생이 노홍철의 얼굴로 조각상을 만들고 싶으니 사진을 보내달라는 말에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메일로 전송했으며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 장만 더 보내달라는 남성 청취자의 부탁에도 즉각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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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인 한 장 보내주시면 맞바꿀 소개팅 건수를 찾아보겠습니다.
– 서울 거주 31세 여성 청취자

8월 2일 방송되는 MBC 300회 특집 ‘나는 전설이다’에 장수 MC 3인방 송해, 이상용, 이상벽 출연. 이들은 아득한 데뷔 시절의 이야기부터 30년 세월 동안 쌓인 진행 비하인드 스토리, 한국전쟁으로 인한 개인적 아픔 등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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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원희도 300회 만에 한 번쯤 쉬어가나요.

박진영, Mnet 메인 심사위원 참여 확정. 의 김용범CP는 “박진영은 이전에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 선예, 조권, 옥택연 등의 스타를 발굴,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이력이 있다. 슈퍼스타를 알아보고 키워내는 안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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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미리 떡을 준비합니다.

7월 23~25일 열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참가한 일본 밴드 키시단, 일본 불량학생의 모습을 콘셉트로 한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데 기본적으로 1시간 정도 걸린다고 밝히며 “이것보다 멋진 머리 스타일이 있다면 버리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10년 동안 더 멋있는 스타일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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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강백호의 친구들도, 상남 2인조의 헤어스타일도 전설은 아니지만 레전드이자 클래식한 고전인걸요.

국립국어원, 6월 한 달 간 MBC , KBS ‘1박 2일’, SBS ‘패밀리가 떴다 2’ 등 체험 예능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비속어, 외모 비하 등 사례 조사. 국립국어원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인격 모독의 장이 되고 있으며 에서 민머리인 길에 대해 “완벽한 새알”이라는 자막을, ‘1박 2일’에서 김C에게 “김 선생이 제일 배고프게 생겼으니까” 라는 대사를 방송한 것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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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은 북한 가서 살아라”(차별적 표현) “6300원짜리 황제의 삶”(재력에 대한 인격 모독) 등 뉴스에 등장하는 인격 모독에 대한 모니터링도 어디서 좀 해 주십사…

UV, 지난 27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민국 아이돌 연애자유법 제정을 위한 법안 제안서’ 제출. 제안서에는 “아이돌의 연애를 제한하는 소속사의 방침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율과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다. 아이돌의 연애 금지령은 그들의 선택이 아닌 강제적인 행위이기에 이는 단순히 소속사의 이익만을 위한 지나친 간섭이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UV의 유세윤은 “형이자 선배로서 아이돌이 침해받고 있는 연애 관련 인권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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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인들은 지금 부인이 있으시겠다?

글. 최지은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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