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태건 기자]
‘유아더월드’ 예고편 /사진제공=MBC
‘유아더월드’ 예고편 /사진제공=MBC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유아더월드’가 첫 방송 예고편을 14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유아더월드’는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 등 3인 3색의 삼촌들과 글로벌 아이들이 출연하는 유아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터키, 카메룬, 벨라루스, 멕시코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8명의 아이들이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아이들은 ‘유아더월드’ 환영파티 소식에 환호한다. 흥겨운 댄스파티와 귀를 번뜩이게 만드는 선물 소식에 설레어 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제발 나한테 선물 줘”라며 친구에게 앙탈을 부리는가 하면 “뭐 사줄까”라면서 친구 선물을 챙기는 모습은 국적만큼 매력도 각양각색인 8명의 아이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들과 함께할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은 공통분모는 없지만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때로는 선생님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들과 어울리며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유아더월드’는 총 2부작으로 편성됐다. 오는 19일 오후 5시에 처음 방송된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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