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사진제공=MBC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사진제공=MBC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사진제공=MBC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6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오연서·안재현·김슬기·구원·허정민, ‘로코 치트키’들의 만남
오연서, 안재현, 김슬기, 구원, 허정민의 만남은 벌써부터 안방극장에 ‘심쿵 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다섯 명의 케미는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매력까지 예고한다.

#2. 편견타파에서 오는 코믹과 카타르시스
‘하자있는 인간들’은 수많은 편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잘생긴 남자들은 다 얼굴값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오연서(주서연 역)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안재현(이강우 역), 정반대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선입견을 타파하는 카타르시스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3. 로맨스와 코미디의 조화
‘하자있는 인간들’은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매력적인 에피소드, 하자를 가진 이들이 생활하며 생기는 코믹과 로맨스 등이 극의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앙숙 케미’를 선사할 오연서와 안재현부터 ‘으르렁 케미’를 선보일 김슬기와 허정민, ‘으른 로맨스’의 짜릿함을 선사할 황우슬혜와 민우혁, ‘썸앤쌈 케미’의 주해은과 김재용, ‘남남커플’ 차인하와 장유상까지 이들의 독특하고도 묘한 러브라인들이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