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포스터.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포스터.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19만754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287만8648명을 불러모았다.

‘타짜: 원 아이드 잭’는 이날 하루 동안 8만5255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 176만9636명을 기록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3위 자리를 지켰다. 일일 관객 3만62747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 92만2314명을 기록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세 계단 올라 4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6436명, 누적 관객 수는 56만3450명이다.

오는 10월 2일 개봉하는 ‘퍼펙트맨’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5482명을 모아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82명이다.

이어 ‘엑시트’ ‘분노의 질주: 홉스&쇼’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 ‘유열의 음악앨범’ ‘벌새’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17일 오전 8시 기준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18.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하는 ‘퍼펙트맨’(17.9%), 3위는 ‘타짜: 원 아이드 잭’(14.3%)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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