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사진제공=비보티비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사진제공=비보티비


예능인이자 기획자 송은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4일 “송은이가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영화 속 쓸데 없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는 온갖 TMI(Too Much Information)를 파헤치는 신개념 영화 인포테인먼트 토크쇼다.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 없는 영화 속 TMI를 집요하게 발굴해 잡지식을 쌓아주는 프로그램이다.

MC 송은이와 김숙, 영화 감독 장항준, 예능인 황제성, 최근 영화 GV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박지선이 출연해 황당하지만 호기심을 유발하는 영화 속 TMI를 파헤친다.

매회 새로운 영화의 TMI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실제 경험자들의 생생한 TMI 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한다. 영화 속 신 스틸러가 깜짝 게스트들로 등장해 영화 속 에피소드를 최초 공개한다.

송은이는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의 출연자이자 기획자로서 참여한다. 송은이가 설립한 제작사 비보티비(VIVO TV)의 TV 편성 예능 프로그램은 KBS2 ‘김생민의 영수증’과 올리브 ‘밥블레스유’, JTBC2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부제: 센터와의 전쟁)’에 이어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 네 번째다. 웹예능으로는 ‘판벌려 시즌1~2’와 ‘쇼핑왕 누이’ ‘나는 급스타다’ 등을 제작했다.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이달 말부터 방영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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