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썸바디’ 한선천 이수정 / 사진=Mnet 방송화면
‘썸바디’ 한선천 이수정 / 사진=Mnet 방송화면


Mnet ‘썸바디’에서 한선천과 이수정의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썸바디’ 8화에서 한선천과 이수정의 도발적인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한선천과 이수정은 안무 연습 도중 새로운 안무가 떠오르지 않아 연습을 멈추고 썸 스테이로 들어갔다. 이수정은 표정이 어두운 한선천에게 “재원이 없어서 기분나빠?”라고 묻자 한선천은 “그냥 뭐하나 궁금해서”라고 답하며 평소와 다르게 칼질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온 장면에서 한선천은 서재원이 나대한과 데이트를 나가 들어오지 않자 걱정에 잠을 못 이루었고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부산에서 돌아온 서재원과 나대한의 단란한 사진을 본 한선천은 심란한 표정으로 자리를 피해 방으로 들어갔고, 방안을 서성이는 등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썸 뮤직비디오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선택한 한선천과 이수정은 풋풋한 사랑보다 농익은 사랑을 콘셉트를 정했고 연습 현장에서 농도 짙은 스킨십이 담긴 과감한 동작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재 커플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한선천과 이수정의 썸 뮤직비디오가 재생됐고, 재생 실수로 두 사람의 과감한 안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다음 편에서는 한선천과 이수정의 두 번째 커플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으로 바닷가를 배경으로 침대 위에서 도발적인 안무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씽’을 관찰하는 로맨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남녀 댄서 10인이 출연해 각각 호감의 이성과 커플 댄스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