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 이승현 기자 lsh87@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 이승현 기자 lsh87@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소속사 미디어라인 김창환 대표와 프로듀서 A씨 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미디어라인 측은 “해당 보도를 접하고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온라인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더 이스트라이트가 데뷔 전부터 최근까지 미디어라인의 김창환 대표에게 폭언을 들었으며, 소속 프로듀서 A씨에게는 폭행까지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프로듀서 A씨는 더 이스트라이트에게 욕설을 퍼붓고 야구 방망이, 쇠 마이크 등으로 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라인 관계자는 “확인 이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멤버 모두 미성년자로 구성된 6인조 밴드로, 폭행과 폭언이사실로 밝혀질 경우 파장이 예상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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