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부산코미디페스티벌’
사진=’부산코미디페스티벌’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자원봉사단과 더불어 페스티벌을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시작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국내 유명 코미디언과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2017 BICF 주제곡 공모전’을 시작으로 이색적인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 자원봉사단 모집을 시작해 본격 페스티벌 준비에 나선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시작되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일간 활동하며 추후 진행되는 발대식 이후에 활동이 시작된다.

현재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동포 및 국내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며 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오는 15일 24시까지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 간 진행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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