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약 2억 3000만 달러를 거뒀다. 개봉 4주차 북미에서만 약 43,077,048달러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약 186,500,000달러 수익을 기록했다.

먼저 한-중 박스오피스에서의 강세가 도드라지는 점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는 개봉 첫 주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매출 약 31억 원을 돌파했다.

한편,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에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해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결성한 뒤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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