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 몬스타엑스 / 사진=V앱 ‘몬스타엑스레이’ 캡처
그룹 비투비, 몬스타엑스 / 사진=V앱 ‘몬스타엑스레이’ 캡처


‘몬스타엑스레이’ 비투비와 몬스타엑스가 추크볼 대결을 펼쳤다.

몬스타엑스와 비투비는 2일 방송된 JTBC2 ‘몬스타엑스레이’에서 추크볼 게임을 했다.

이날 비투비 멤버들은 이창섭, 육성재 없이 다섯 명이 몬스타엑스와 대결하게 됐고 서은광은 몬스타엑스 원호를 비투비 팀으로 영입했다.

가장 먼저 민혁이 골대에 공을 던졌으나 셔누가 튕겨져 나온 골을 잡았고, 비투비는 점수를 획득하는데 실패했다. 이어 아이엠이 1점을 획득하며 몬스타엑스가 선취점을 얻었다.

그러나 현식이 1점을 획득하며 점수를 따라잡았고, 비투비는 환상의 호흡으로 이어지는 패스를 자랑하며 결국 3대 1로 승리했다. 원호는 “비투비는 3~4명만 있어도 이겼을 거 같다”며 감탄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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