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송지효 측이 ‘런닝맨’ 팬미팅 투어는 3월에 종료된다고 말했다.

송지효의 소속사는 20일 텐아시아에 “‘런닝맨’ 해외 팬미팅 투어는 오는 1월부터 3월까지 예정돼 있으며 달마다 2개국 씩, 총 6개국을 돌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과 개리 씨는 사정상 불참 의사를 밝혀 나머지 멤버들만 함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끄럽지 못한 개편 과정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멤버들과 긴급 회의를 진행, 멤버 교체 없이 내년 2월 종영하기로 결정했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